2009년 6월 2일 화요일

우리들의 눈부신 줄리엣, 올리비아 핫세



학창시절 올리비아 핫세의 사진을 코팅해서

책받침으로 들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.

아주 오랜 명화<로미오와 줄리엣>의 배우였슴에도

우리에게는 마악 화보에서 튀어나온듯 느껴지기도 했다.

 

이후로 등장한 줄리엣들은 그녀의 고전적인 명성과

아름다움을 넘어서지 못했다.

남자들에게는 긴 생머리의 첫사랑이었을테고

여자들에게는 닮고 싶은 모델의 선두였을 것이다.

 

왠지 현재가 궁금하지 않은 이 배우.

마냥 줄리엣의 모습으로만 기억하고 싶은 올리비아 핫세의

모습이다.

 

 

 
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6월2일   기억은 보물창고와 같다..



2009년 6월 1일 월요일

사막의 여우, 르네상스를 가다





눈으로 논해보자.

얼마나 아름답고 활동에도 편해보이는 지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.

여우도 간간히 입고 살펴본적이 있긴 하다...

 

21세기에도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르네상스풍의 드레스들을

벤치마킹하고 있다는 사실은 주지해볼만하지 않은가.

 

 

 

예술은 창조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응용하는 것이기도 하다.

 
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6월1일

 




사막의 여우, 모자에 도전하다




세상에는 모자가 너무나도 많다,

여우의 눈이 휘둥그레질만큼.

 

인터넷을 구석구석 뒤져 맘에 드는 모델들을 찾아냈다.

호기심 많은 여우, 도전의식은 또 어찌나 강한지...

여우는 평소에도 이런 모자들을 즐겨 쓴다.

결국 찾아냈다는 것이 현재 여우가 쓰는 것들 천지로군...

 

세상은 돌고 도는 것.

점점 17-8세기 풍의 모자에 관심이 기운다.

2009 트랜드가 될 수도 있다..

 

파리만이 패션을 주도하는 현실에

여우는 이의있다..

 

 

 
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6월1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