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담하게... 지혜롭게. 생각하는 블로거
여우가 짧은 휴가 다녀온 그새 그대들은 또 일을 내었더군.
바라는 게 무언가.
이것인가
아니면 이런 것들인가
그도 아니라면
.
돈인가
위협은 체제를 지탱시키지 못한다.
한반도를 망치면 그대들이 건강하게 발 딛고 살 곳도 사라진다.
현명하라.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5월27일 작성후 수정 중에 기존포스트가 날아가서
다시 작성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