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으로 논해보자.
얼마나 아름답고 활동에도 편해보이는 지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.
여우도 간간히 입고 살펴본적이 있긴 하다...
21세기에도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르네상스풍의 드레스들을
벤치마킹하고 있다는 사실은 주지해볼만하지 않은가.
예술은 창조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응용하는 것이기도 하다.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6월1일
눈으로 논해보자.
얼마나 아름답고 활동에도 편해보이는 지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.
여우도 간간히 입고 살펴본적이 있긴 하다...
21세기에도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르네상스풍의 드레스들을
벤치마킹하고 있다는 사실은 주지해볼만하지 않은가.
예술은 창조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응용하는 것이기도 하다.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6월1일
세상에는 모자가 너무나도 많다,
여우의 눈이 휘둥그레질만큼.
인터넷을 구석구석 뒤져 맘에 드는 모델들을 찾아냈다.
호기심 많은 여우, 도전의식은 또 어찌나 강한지...
여우는 평소에도 이런 모자들을 즐겨 쓴다.
결국 찾아냈다는 것이 현재 여우가 쓰는 것들 천지로군...
세상은 돌고 도는 것.
점점 17-8세기 풍의 모자에 관심이 기운다.
2009 트랜드가 될 수도 있다..
파리만이 패션을 주도하는 현실에
여우는 이의있다..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6월1일
그리고 이런 시도도 했다.
드라마인듯
다음은 셰익스피어 연극의 무대
[comedy of errors]
슌이 연극에까지 진출했다는 소식에 기뻤다
그의 연기력이라면 안심할 수 있지 않을까
그리고 용감한 누드
하지만
그의 팬들이 열광하기 시작한 것은
바로 이 작품 때문이었다
.
.
.
일본판 <꽃보다 남자>(하나요리 당고)에서
그는 'hanazawa rui' (한국판 윤지후역)를 멋드러지게
소화해내었다.
털털한 스스로는 낯 간지러워했다는 후문.
슌은 오랜 아역배우의 세월을 지나왔다.
무명이 길었고 '그래도 연기는 잘하는' 배우로
인식되었을뿐이다.
장고의 세월을 지나온 그에게 운명처럼 rui역이 떨어졌다.
이제 그는 승승장구하고 있다.
정말 너무 안떠서 걱정이 될 정도였는데..
단막극이나 하이틴드라마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의 출중함에
눈을 뗄 수 없었는데
정말 다행이다, 다행이다.
앞으로 더 많은 모험을 하리라.
더 다양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리라.
기대한다.
한국에서 작품을 찍고 싶다는 얘기가 솔솔 들려온다.
응원하겠다.
[여우의 데스크] 2009년5월29일